페이지 타이틀 배경 모바일 버전

언론보도

다수의 언론매체에서 법무법인(유한) 대륜의 전문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륜 소속 변호사 인터뷰·법률자문·칼럼을 확인해 보세요.

[로펌 iN] 대륜, 판 · 검사 출신 4명 합류

언론매체 리걸타임즈
이미지

2026-07-01

조회수 7

[로펌 iN] 대륜, 판 · 검사 출신 4명 합류

재판 · 수사 등 원팀 체계 강화

법무법인 대륜이 최근 판, 검사 경력의 중견 변호사들을 영입, 기업 법무와 민 · 형사 송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박성준(사법연수원 34기), 오창훈(33기), 김세준(39기), 정한익(20기) 변호사가 최근 대륜에 합류한 새식구들로, 대륜 부산본사에서 활동하는 박성준 변호사는 사법시험에 합격하기 전 공인회계사시험에 먼저 합격해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재작한 경력도 있다.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해 검사로 있다가 법관으로 전직,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2022년 2월부터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오창훈 변호사도 서울중앙지검 등에서 검사로 재직한 뒤 법관으로 임용되어 부장판사까지 역임한 판, 검사 경력을 모두 갖춘 변호사다. 인천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올 3월 변호사가 되었다.

김세준 변호사는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끝으로 2017년 변호사로 개업,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대륜으로 옮겼다.

정한익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한 정통 법관 출신으로 2011년 변호사로 개업, 다른 로펌에서 활동하다가 이번에 대륜에 합류했다.

대륜의 김국일 대표는 "대륜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송무와 실무 중심의 운영 체제에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 영입으로 재판 · 수사 · 금융 · 증권 등을 아우르는 '원팀(One Team)' 체계를 한층 견고하게 다지게 됐다"고 소개했다.

리걸타임즈 김덕성 기자(dsconf@legaltimes.co.kr)

[기사전문보기]
[로펌 iN] 대륜, 판 · 검사 출신 4명 합류 (바로가기)

모든 분야 한 눈에 보기

1/0

방문상담예약접수

법률고민이 있다면 가까운 사무소에서 학교폭력전문변호사와 상담해보세요

이름

연락처

사무소

select icon

사건분야

select icon

문의내용

대륜 로고

닫기